즐겨찾기
와우 필리핀 (WOW PHILIPPINES)

Side메뉴상단 리조트/호텔 막탄 리조트/호텔 세부 리조트/호텔 보홀섬 리조트 와우 허니문 코코넛 허니문 망고 허니문 두리안 허니문 구분 와우 패키지 세부 항공 예약 맞춤여행 현지투어/렌트 데이투어 골프투어 해양스포츠 스파/맛사지 렌트카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주하는 질문과답변 상담신청 예약진행상황 여행후기 세부 현지 소식 Side메뉴하단
예약현황현지소식

커뮤니티

Sub titel
 
작성일 : 2013-03-02 16:27
여행준비 ( 짐싸기)
 
조회 : 3,532  
Suitcase 를 8등분하는 것이 훌륭한 짐싸기의 요령입니다. 무겁고 부피가 큰 짐을 먼저 아래에 놓는것이 짐싸기의 철칙입니다.
주름이 지지 않는 스웨터나 T셔츠는 둘둘 말아서 전체의 쿠션으로 대신 사용하고 작은 물건을 맨 마지막에 넣습니다.
욕심을 내어 짐을 너무 빽빽이 꾸려 넣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돌아올 때 선물을 넣을 공간으로 2할 정도 여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짐이 많아져서 제한 범위를 초과한다면 별송 수하물 제도를 이용하고 돌아올 때 짐이 많아지는 때를 위하여 접을 수
있는 백이나 Carrier가 있으면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짐도 넣는 품목과 배치에 따라 효과적으로 부피를 줄일 수 있다.
세면도구,화장품,속옷등은 사이사이 또는 구석에 배치하고 구분과 뒤섞임 방지를 위해 비닐백으로 감쌉니다.
자주 꺼내게 되는 짐을 분리하여 휴대용가방에 넣습니다. 여권,지갑,항공권,현금 등은 몸과 밀착되는 지갑형 가방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위탁수하물에 인화성, 폭발성, 부패성, 손상 가능성이 높은 물품은 넣지 않습니다.
비디오, 카메라, 현금, 보석류, 서류 등은 위탁수하물 분실시 보상되지 않으므로 휴대용 수하물에 넣어서 본인이 주의하여야 합니다.
모든 짐에는 본인의 연락처,주소가 기입된 Name Tag를 부착하여 분실에 대비합니다.
수하물 위탁시 항공사에서 발행한 수하물표(Baggage Tag)를 반드시 받아 보관하여 분실시 항공사에 짐표를 주며 신고하면 됩니다.
위탁수하물의 경우 분실시 항공사 책임한도액은 US $20이므로 고가의 물건을 위탁수하물에 넣어 위탁하는 경우 미리 항공사에 신고
하셔야여 분실시 책정된 금액으로 보상받을수 있습니다.
전기 제품의 경우에는 220V 이지만 플러그는 110V의 모양을 하고 있으므로 필요하시다면 잭도 챙겨 가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볍고 크며 딱딱한 가방이 좋습니다.
하드케이스와 같은 딱딱한 것이 가방 안의 여러 가지 짐들을 보호해 주고 공항에서 다른 짐들과 함께 뒤섞여 굴러다녀도 문제가 없어
안전합니다. 또한 세게 부딪칠 때에는 움푹 들어가거나 파손되지 않도록 적당한 탄력성이 있어야 하며 부서지기 쉬운 가방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휴대하는 짐이 간편하여야 합니다.
여러가지 소지할 물건을 합쳐서 하나로 만들 수 있어야,다루기도 좋고 운반에도 편리하므로 가볍고 큰것이 좋습니다.
또한 돌아올때는 선물구입 등으로 휴대하는 짐이 무거워지게 되므로 바퀴가 달린 튼튼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난방지를 위해 잠금장치가 있는 것을 추천합니다.
배낭, 큰 가방, 작은 가방 등 모든 가방엔 집주소와 연락처를 영어로 명기한 꼬리표를 달아두시고, 가장 중요한 물건인 여권, 비자,
항공권, 현금, 수표 등 넣어둘 안전한 휴대용 가방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 가방에는 식별하기 쉽도록 스티커나 꼬리표를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시 색깔과 형태가 비슷한 가방이 많으므로 다른 가방과 한눈에 식별 가능하도록 스티커를 붙이거나 선명한 색깔의 꼬리표를 부착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표는 잊지말고 부착하되 반드시 주소, 성명은 로마자와 한국어로 눈에 쉽게 띄도록 표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내 반입용 가방에 대하여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맬 수 있는 작은 가방을 준비하고 이름표를 잊지 말고 붙여 두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별로 또는 한 나라에서도 다양한 기후가 있으므로 일단 여행하고 자 하는 나라의 '기후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 사원의 경우 반바지를 입고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특별한 관광지의 복장제한에 대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교차의 변화에 대비하여 긴 팔 옷을 챙기는 등의 대비는 필요합니다.
여성의 경우엔 낭만적인 해변가에서의 만찬 같은 특별한 이벤트에 대비하여 심플한 원피스를 챙겨두는 것도 좋습니다.
기후에 따라 수영복, 우산, 운동화, 샌들 등을 준비합니다.

해외여행보험이란 해외여행을 떠나 여행을 마치고 다시 집에 도착할 때까지 여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질병, 배상책임, 휴대품
손해를 돈으로 보상해 주는 보험을 말합니다.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여행지에서 돌아오면 그 효력이 소멸되는 일회성 보험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에 가입하면 여행기간동안에 생긴
사고에 대해서만 보상을 받게됩니다. 해외여행보험은 출발 1 주일 전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부가 함께 여행할 경우에는 약 50% 의 추가부담료만 내면 부부가 함께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보험회사의 화재부에서 가입하며 여행사를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사고가 발생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필요서류를 갖추어 보험회사의 본·지점에 청구하시면 됩니다.
각 보험회사의 해외지점 및 영업소는 가입할 때 받는 책자의 뒷 면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현지의 해외지점에서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나 보통 여행기간이 한달을 넘 지 않을 경우 귀국후 청구하는 방법이 일반적입니다.

휴대품 분실사고의 경우, 해당 보험사에 구비서류를 제출, 보험금지급을 청구하 면 자체판정에 의해 보험금의 액수와 지급여부를
결정하여 여행자에게 통보해 줍니다. 당사자 잘못으로 분실했거나 남의 물건을 보관했을경우에는 휴대품 보상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비디오, 카메라같은 고가품은 물건구입 영수증과 출국시 세관에 신고한 확인증, 현지 경찰서 발행의 도난증명서 등이 필요하므로
물품을 구입한 영수증은 반드시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가서 아프거나 병이 나면 굉장히 당황스럽습니다. 귀찮더라도 기본적인 약품정도는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생리통이 심한 사람은
진통제를 꼭 준비하고, 변비가 심한 사람은 변비약을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평소에 복용하는 약은 그대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여행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은 감기, 후두염, 위장 장애, 두통 등인데 그 원인은 대개가 장시간의 비행기 여행에서 오는 피로 때문입니다. 게다가 시차에서 오는 피로와 급변하는 기후에서 오는 부작용, 쉴 틈 없는 스케줄에 의한 피로 등이 평상시보다 더 쉽게
질병을 부르는 것입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 간단한 상비약은 물론, 자신이 복용하던 약들을 꼭 빠짐없이 챙겨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지병이 있는 사람은 출발전 의사의 진찰을 받아 영문진단서나 처방전을 준비해 가는게 좋다.
여행지에서 진료받을때 그 곳 의사에게 참고가 되며 필요한 약도 구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약품들
  • 환경, 음식, 기후 등이 바뀌어 잠을 못자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이에 대비해 미리 수면제를 준비해 간다.
  • 두통, 치통, 생리통, 신경통 등에 대비한 진통제.
  • 기내와 객실의 에어컨디셔너, 욕실의 온수 등으로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감기약을 준비합니다.
  • 물갈이로 인한 배탈에 대비한 지사약.
  • 비행기나 배, 자동차 멀미에 대비한 멀미약.
  • 소화제, 변비약 등도 준비해 간다.
  • 외상약으로는 안티푸라민이나 항생 연고, 물파스 등과 밴드나 반창고, 지혈제 등을 준비합니다.
  • 감기약, 두통약, 멀미약, 소화제, 지사제, 해열제, 연고, 반창고, 안약, 파스 등 상비약, 바르는 모기약도 준비하면 유용하게 쓰입니다.
  • 여권
    여권이 없으면 출국을 못합니다. 그리고 분실을 대비해서 여권용 사진 3매 정도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왕복 항공권
    항공권이 있어야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만약 분실했을때에는 항공사에 문의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필리핀 에어라인의 경우에는 50$ 수수료를 받습니다.

    현금
    기본적으로 필리핀에서 환전할 $와 공항세와 귀국시에 차비로 사용할 약간의 원화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특히 주의할 점은 만약에 비행기가 연착할 경우를 생각하여 원화는 반드시 얼마간이라도 남겨야 합니다.
    그리고 여행자 수표의 경우는 안전하지만 환율이 낮은 관계로 별로 바람직 하지는 않습니다.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
  • 휴대품 손해의 경우
    - 사고 (도난)신고 증명서:현지경찰서의 사고확인 증명서
    - 사고 상황 보고서:발생일시,장소,상황등
    - 피해품목 명세서:품목,수량,시가,구입년월일 등 손해견적서,수리견적서,구입영수증,피해품의 사진
  • 상해·질병의 경우
    - 의사의 진단서 병원의 영수증:치료비 내역을 알수 있는 것
    해외여행보험에는 상해, 질병, 휴대품 도난, 항공기 납치, 보상보험 등이 있습니다. 상해보험은 여행중에 발생된 사고의 정도에 따라
    보험금액의 한도내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질병보험은 여행중에 질병으로 입원을 하게 되는 경우나 치료를 받는 경우에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금액은 여행기간과 목적에 따라 금액이 결정되며 여행사 여행상품을 구입하여 여행하는 경우에는 상품가에
    보험요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선물 구입시
    신혼여행지에서는 생각만큼 쇼핑시간이 여유롭지 않습니다. 여행 출발하기 전에 선물할 사람의 리스트를 작성해 준비하는것이 현지에서의 충동구매를 막고 시간을 아끼는 좋은 방법입니다. 시내면세점의 경우, 출국일자와 비행기 편명, 출발시간등을 확인한 후 여권을 소지하고 가면 물건을 구입한 후에 출국일에 공항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내국인의 경우 1인 미화 400달러 한도내에서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행사에 미리 전화해 그 지역의 특산품이 무엇인지 확인해 선물할 품목을 미리 정해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한민국 세관 면세허용범위
  • 주류 1병 (1리터 이하), 담배 200개비, 향수 2온스
  • 반입하는 모든 물품의 합계금액이 US$400이내인 경우
  • 잣 1kg, 기타 농산물 5kg (총액 10만원이내)
  • 인삼 300g, 녹용 150g, 기타 한약재 3kg (총액 10만원이내) 해외에서 구입한 물품 총액을 기준으로 30만원이하.
    술1병, 담배 10갑, 향수 1병(1온스)까지이고 현금은 1만불 미만이다.
    이 이상일 경우는 신고를 해야하고 30~120%의 관세를 물어야 하므로 현지에서 쇼핑할 때 참고로 한다.
  • 필름과 건전지, 담배는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특히 필름은 전세계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싸답니다.
  • 카메라: 소형으로 가벼운 것, 사용하기에 편리한 자동카메라를 고른다.
  • 필름: 한국만큼 필름값이 싼곳이 없다. 기본적으로 4~5통씩은 준비한다.
  • 담배: 애연가들은 출국전에 1갑 정도는 미리 준비하자.
  • 리조트마다 기본적인 세면도구는 있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서 따로 준비합니다.
    또 빗과 면도기, 약간의 구급약(소화제, 진통제, 감기약, 설사약, 물파스)도 준비해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물파스는 더운 나라의 필수품이라는 거 잊지 마세요.
  • 비누/샴푸: 현지에서 구입가능 하므로 약간만 준비한다.
  • 수건: 대형 및 소형수건 모두 준비한다.
  • 드라이기: 가능하면 작은것으로 준비한다.
  • 화장품: 더운지방을 갈 경우에 자외선 차단 크림은 필수이며, 남녀공히 간단한 스킨 및 크림은 준비한다.
  • 기타: 치약, 치솔, 면도기, 머리빗, 수건, 비누, 빗, 치약, 칫솔 등을 조그만 가방에 모두 챙겨 넣는다.
    화장품은 여행용 제품으로 작은 휴대용 가방에 따로 준비한다.
    우리 나라와 일본 외에는 호텔에 치약과 칫솔이 비치되어 있는 나라가 드물다. 꼭 챙기자.
    전기 면도기와 헤어 드라이어를 가져갈 경우는 전압을 확인한다.


  •